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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노래

소녀와 가로등 가사 진미령 노래 듣기

by 바보의꿈 2023. 7. 26.

소녀와 가로등은 1977년 서울국제 가요제에서 입상한 곡이다. 특히 당시 중학생이었던 장덕이 작사작곡을 하여 더 유명해진 곡이다. 이후 진미령과 장덕은 유명 연예인이 되었다.

 

소녀와 가로등 가사 <작사작곡 장덕>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 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하늘 바라보았죠 별 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 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 맘을 알고 있을까

괜스레 슬퍼지는 이 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 주네요

조용한 이 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 주네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 맘을 알고 있을까

괜스레 슬퍼지는 이 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 주네요

조용한 이 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 주네요

진미령 프로필

진미령은 1957년 서울출생이다. 대표곡으로 <소녀와 가로등> <하얀 나비> 등이 있으며 이후 방송출연 하였으나 뚜렷한 히트곡은 없었던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흘러 30여 년이 흘러 <미운 사랑>으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