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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노래

사랑으로 가사 해바라기 노래 듣기

by 바보의꿈 2023. 7. 13.

<사랑으로>는 1989년 포크송 노래 그룹 <해바라기>가 발표한 곡이다. 아름답고 서정적인 맬로디로 지금까지 사랑받는 영원한 7080 노래라 할 수 있겠다.

사랑으로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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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가사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밝혀주리라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밝혀주리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해바라기 프로필

<해바라기>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던 그룹이었는데 이주호가 탈퇴한 후 1982년 이주호 유익종 듀엣체제로 해바라기 정규 앨범을 내기 시작한다. 1983년 정규 1집을 냈다. 이주호가 이끄는 듀오 '해바라기'와 이정선, 한영애가 주축이 된 4인조 '해바라기'는 별개의 존재이다.

이주호, 유익종 2인의 원년 듀오 멤버가 1980년대 중반을 산 사람들에게는 가장 잘 알려져 있을 텐데, 해바라기의 대표곡인 / 행복을 주는 사람, 모두가 사랑이에요, 어서 말을 해, 내 마음의 보석상자, 너 /등이 전부 이 두 명이 활동할 때 처음 발매된 노래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대표곡인 <사랑으로>는 유익종이 팀을 나와 솔로로 전향한 뒤 이주호와 이광준이 함께 활동할 때인 1989년 발매된 것이다.

유익종이 탈퇴한 이후로는 이주호가 팀의 구심점이 되어 다른 한 명의 멤버만 몇 번씩 바뀌었다. 이광준, 심명기, 그리고 자전거 탄 풍경의 송봉주가 팀을 거쳐갔으며, 1999년부터 지금까지 강성운이 이주호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