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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가로등 가사 진미령 노래 듣기 소녀와 가로등은 1977년 서울국제 가요제에서 입상한 곡이다. 특히 당시 중학생이었던 장덕이 작사작곡을 하여 더 유명해진 곡이다. 이후 진미령과 장덕은 유명 연예인이 되었다. 소녀와 가로등 가사 조용한 밤이었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창가에 소녀 혼자서 외로이 서있었지요 밤하늘 바라보았죠 별 하나 없는 하늘을 그리곤 울어 버렸죠 아무도 모르게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 맘을 알고 있을까 괜스레 슬퍼지는 이 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 주네요 조용한 이 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 주네요 창밖에 가로등불은 내 맘을 알고 있을까 괜스레 슬퍼지는 이 밤에 창백한 가로등만이 소녀를 달래 주네요 조용한 이 밤에 슬픔에 지친 소녀를 살며시 달래 주네요 진미령 프로필 진미령은 1957년 서울출생이다. 대표곡.. 2023. 7. 26.
잊혀진 계절 가사 이용 노래 듣기 잊힌 계절은 1982년 가수 이용이 발표한 곡이다. 라는 곡을 성공시킨 후 이곡으로 이용을 슈퍼 스타로 만들었던 곡이다. 이후 이용은 조용필을 능가한다는 찬사를 받으며 그 시대 가요계에 최고의 히어로로 등극한다. a1 잊힌 계절 가사 / 작사 박건호 작곡 이범희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심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이용 가수 프로필 가수 이용은 1.. 2023. 7. 20.
그대 먼 곳에 가사 노래 마음과 마음 그대 먼 곳에는 1985년 강변가요제에서 건국대 출신 마음과 마음(김복희. 임석범)이 대상을 받은 곡이다. 여성 보컬 김복희 님의 허스키하고 애절한 듯한 창법이 이 노래와 어우러지며 사랑을 받았던 노래이고 지금도 7080 나의 친구들이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이다. 그대 먼곳에 - 마음과마음 a1 그대 먼 곳에 가사 / 작사작곡 박형국 우~ 우우우 먼 곳에 있지 않아요 내 곁에 가까이 있어요 하지만 안을 수 없네요 그대 마음 아주 먼 곳에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갈 때 마치 넋이 빠진 모습으로 난 몹시 담담한 마음으로 그대를 보냈어요 아~ 아~ 그대는 내 곁에 없나요 아~ 그대는 먼 곳에 있나요 사랑도 생각했어요 영혼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잡을 수 없네요 그대 생각은 아주 먼 곳에 마음과 마음 프로필 마.. 2023. 7. 18.
사랑으로 가사 해바라기 노래 듣기 는 1989년 포크송 노래 그룹 가 발표한 곡이다. 아름답고 서정적인 맬로디로 지금까지 사랑받는 영원한 7080 노래라 할 수 있겠다. 사랑으로 - 해바라기 a1 사랑으로 가사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아 영.. 2023. 7. 13.
이름 없는 새 가사 손현희 노래 듣기 이름 없는 새는 1983년 강변가요제 대상곡이다. 이후 이 노래는 라디오와 거리에서 유행을 타며 커다란 인기를 얻었다. 1983년 - 손현희 a1 이름 없는 새 가사 / 작사 작곡 김승덕 나는 한 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바로 그곳에서 나는 한 마리 이름 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가리라 하늘 끝까지 나는 한 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바로 그곳에서 나는 한 마리 이름 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가리라 하는 끝까지 나는 한 마리 이름 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손현희 프로필 손현희는 중앙대 재학시절 1983년 .. 2023. 7. 13.